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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 군대 간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한 방송을 녹화해놓고 맨날 울고 그랬다"고 말했다.
[ 2021-04-05 10:45:15 ]
글쓴이  
박휘순
조회수: 2   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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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혜는 김민경에게 "민경이가 오빠를 좋아한 게 드라마야 가수야? 아님 그냥 다 좋아했어?"라고 물었다. 이에 김민경은 "다 좋아했다. 그때는 누구 좋아하면 누구 마누라라고 하지 않냐. 저는 본승 마누라였다"라고 답했다.

이어 김민경은 "앨범 테이프 다 모으고 타임캡슐 만들어서 '나는 커서 본승오빠랑 결혼할 거다' 이런 걸 써서 넣어놨다. 오빠 군대 간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한 방송을 녹화해놓고 맨날 울고 그랬다"고 말했다.

또 구본승은 "제가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게 하나 있다. 대구 팬사인회를 갔는데 사인회를 못했다. 식당이었는데 오픈 기념으로 절 불렀었다. 근데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서 진행을 못했다. 그래서 무대에 올라가서 인사 한 번 하고 온 적이 있다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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